Travel • Sailing • Photography by a retired professor in Electrical Engineering
걷고**,** 항해하고**,** 기록합니다
저는 전자공학을 가르치며 대학에서 약 30년을 보냈고, 은퇴 후에는 지중해를 배우고, 즐기는 ****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.
도시는 걷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, 바다는 육지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 이곳은 그 모든 탐험의 기록이 담겨있는 곳입니다.